4월 29일(화)이 저희부부 결혼1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금까지 애들 엄마에게 특별한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지
못했습니다.
생각해보면 너무 많은 고생을 시킨것 같기도합니다.
뒤돌아보니 지금은 후회도 되구 마음이 아프네요
이제부터라도 잘 해주리라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뜻대로 되질 않습니다.
유.가.속 가족여러분
우리부부 축하좀 해 주십시요
우리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꿈과 희망을 심어주십시요
남성 여러분!
부인들께 정말 잘하고 사랑합시다.
영재님.
집사람 이름은 표 미경 이구요
애청곡은 수와진-파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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