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마누라님!
조찬영
2003.04.25
조회 72
허리수술을 한지도 벌써 한달째(아내가) 두아이와 지낸지도 한달째.
있을때 잘하라는 선인들을 말씀 뼈가 저리도로 느끼고있음이다.
어서어서 나아서 작지만 아늑한집으로(청소못한지도 한달째)
퇴청해줘....외로워도 슬퍼도 나는안울어...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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