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최이행
2003.04.25
조회 97
아버지와 같은 이름을 보고
그동안 잊고 살았던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났어요.

무척이나 예뻐해주시고
한없는 사랑을 베푸셨는데...
나 혼자 잘 사느라고
멀리 떠난 아버지를 잊고 있었네요,

비오는 오늘
아버지의 한없는 마음 생각하며 보내야겠어요.

아버지의 편지(?) 들려주세요.
(여자가수가 부른 신곡 인것같은데)
언젠가 들려 주셨거든요, 노래 듣는중 전화가 왔어요.
"너 들었니?
"그래 아버지 생각나서 펑펑 울었다!"
그날 통화한 미정이랑 같이 듣고 싶어서요..

서초구 잠원동 한강아파트 최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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