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듣다가 영재님께 몇자 올림니다 잘 지내시지요?
4개월된 딸이이를 보면서 오늘은 왠지 비도오고 맘이 울적 하네요 산행에 꼭 가고 싶었는데 아이가 아직 어려서 가기가 싶지 않네요 함께 하지 못해도 항상 마음은 같이 하고 있다는거 있지마세요^^*
요즘 우리 아기가 뒤집기를 하는데 ... 제가 더 바빠졌어요 뒤집어지면 막 울거든요 그래서 다시 제가 뒤집어 조야 하거든요
누가 뒤집으라고 했는지...
아무튼 잘 다녀오시구요 이방송 듣고 있을지 모르는데 저희 시 작은 어머님 (조희영)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라고 꼭 전해주실래용 작은 아버님 사업도 늘 번창 하시라고 ...
그럼 꾸~~~~~~~~~~벅
신청곡 나미 슬픈 인연
김학래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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