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유치원 소풍으로 하루 휴가를 내고 과천 서울대공원에 다녀왔어요
어제는 참 날씨가 좋아서 감사했어요
선생님들이 기도를 정말 많이 했다고 하더군요
날씨가 사람들을 우울하게 하나봐요
오늘은 전화 통화를 많이 했어요
모두가 힘든이야기만 제가 들어주는 것을 좋아해서 인지
오늘 저랑 통화한 힘든 사람들이 빨리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영재님 행복한 노래 좀 들려 주세요
비오는날 차를 운전하면서 달려도 참 좋은데
민혜경의 노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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