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덥지도 춥지도 않은....
그리고 비가 어설프게 내리는 요즘은...
그가 자꾸 생각이 나요...
작년 이맘때쯤 한참 즐겁게 데이트를 했거든요...
좋은 추억 많았어요..
비도 맞구... 놀이기구도 타고.. 드라이브도 하고..
그러다 그가 떠났어요...
저와의 인연보다 잊을수없는 지난 추억이 더 깊었나 봐요..
지난 이미 헤어진 그 인연을 가슴에 묻고...
제가슴을 한쪽 떼어 가버렸습니다..
꼭 다시 돌아 오겠다는 말만 남기고.......
어제 문득 그와 자주 갔던 집앞 공원에서
혼자 비를 맞으며 그사람 생각을 했어요...
마음이 너무 아파서 이젠 기다림이란게 힘이 들어요...
그런 제마음을 많이 채워 주는 노래가 있어서 신청해요..
거미란 가수의 그대돌아오면.. 이란 노래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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