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화창한주말 오라는데는(산행) 있어도 갈수없는 몸
줄줄이소세지를(구여운 아이들)원망하며 노래로 위로를 받고싶어요.
제가 움직이면 마우스커서 이동하면 따라오는거처럼 꼬리표를 달고다녀야 하니 마음만 바람처럼 자유로우면 머하냐구요
몸과 발이 묶여있는데,...
1년동안 푹푹 많이멕여서 빵빵하게 키워놓구 내년엔 도전을 해볼려구요.
에구.......젊어 다리힘있을때 부지런히 따라다녀야 하는디....쩝!
영재님이랑 피디쌤...작가샘 부디 돌뿌리에 걸려넘어지지마시고
무사히 잘다녀오세요.함께가시는 유가속의 모든분들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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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마마 요아랫것들이 마마의 간택만을 유효기간(오늘6시까지)기다리고 있싸옵니다.
짚시여인/이치현
여인/솔개트리오
선녀와 나뭇군/김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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