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손잡고 산행가고 시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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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6
조회 93

내가 외로울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고 싶다.

그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의 가슴이 데워진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고 싶다.


그대여...이제 그만 아파하렴.



....이정하 <조용히 손을 내밀었을때>


날씨가 맑죠?가만히 창문을 열어보니...
바람도 따뜻하네요.내일 산행을 준비하면서..
마음 설레이는 분들 많으실꺼라 여기니,
제마음도 기쁘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소중한 추억이나 가득 담아 오세요.
저도요.산행길에 영재아저씨손도 잡아보고.ㅎㅎ
피디아저씨랑 사진도 찍고,그러고 시포는데..못가서 서운해요.


대신...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들려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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