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 안간시동생이 있습니다.나이는 36세.
너무나도 마음이 여리고 순진한 우리시동생 나는사랑합니다.
우리 시집식구에게 저녁을 쏜다하여 저녁을먹고왔습니다.
물론 소주도 함께저녁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마음한구석이 왜이리도 아프고 쓰린지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나는 행복합니다. 밝은내일이 있고 웃음을 항상
간직하며 살아가는 시동생과 시누이 조카들.
사랑하는 우리남편 나는 모두를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같이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고 바랍니다,
영재님 내일만나
즐겁고 기억에 남는추억 우리만들어요.
12년전에 헤어진 친구가 그립고도 보고싶습니다.
친구는 고향이 경상도 하동인데 비오는 날인면 기차가 울며
지나간다며 웃으게 소리를 하였습니다.
명희야 너지금 어디서 무엇을하며 지내는지 정말로 궁금하고
보고 싶구나 이방송 들으면 연락 바란다 주연이가.
신청곡/이명훈/가버린 친구에게바침
/이용/잊혀진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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