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너무슬퍼서 가슴이 아립니다
최현숙
2003.04.26
조회 71
3년전 철쭉꽃 활짝필때 친정어머님이 돌아가셨지요
오늘은 너무 생각납니다

철가방프로잭트의 나이만 먹었습니다 듣고싶어요
부천콘서트에서 들었습니다
감명깊었어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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