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합니다."
정옥경
2003.04.26
조회 52
전 어제 깜짝 놀랐어요. 퇴근후 문을 열려다보니 소포가 왔다길래 경비실에 갔더니 cbs 봉투에 박강성님 CD가 있지뭐예요! 받아보고 너무기뻐서 3시간동안 식사하면서 좋아하는 TV도 보지않고 음악만 들었고, 듣는 도중 제가 박강성님 좋아한다는 메세지를 보셨는지, 어떻게 아셨는지, 이렇게 세심히 배려해주신 유영재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알려드려야겠다고 생각해서 일하는 중에 글을 띄웁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방송 잘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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