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학교공부 끝나고 집에오면
부모님은 논,밭으로 일하러 가셨고
집엔 아무도 없이 강아지만 반기던
허전했던 생각이 문득 나네요.
해가 뉘였 뉘엿 해서야
돌아오시던 부모님 기다리며
긴 긴 해가 빨리 지기를 바랬던 기억이...
유.가.속 게시판도 썰렁하고..
화창한 봄날
유.가.속 여러분들
행복한 마음으로 산행 즐겁게 보내세요~~
즐겁게 보내세요.
애심
200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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