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나유숙
2003.04.28
조회 75
안면도에는 꽃들의잔치 꽃박람회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안면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예쁜꽃들이 우리들을 환영합니다.

길가에 잘정리된 이름모을 꽃들과 시내로 점점 더 가까이 들어 갈수록 형형색색 꽃들은 더욱더 아름답게 피어있었습니다.

피로로 지쳐있었던 나의 긴장된 마음을 일순간에 허물어 뜨린
꽃들이 오늘따라 더욱 예뻐보입니다.

신청곡:유익종이부른들꽃,4월과5월이부른(장미)아니면꽃들과 관련된노래부탁드립니다.

추신
이정숙씨 안면도에서 꽃구경을 하고 있는데 문자메시지 도착
유가속 듣는시간이라며 유가속 들으라고...유가속듣지는 못했지만 너무나 반가왔어요.유가속에서 흘러나올것 같은 노래을 콧노래로 부르며 재미있게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조경미씨 잘 있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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