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길
뭉게구름
2003.04.28
조회 78
3003.04.27


ㄴㅓ무 신이 나는 산행길

오래도록 나의 기억에 간직하고파..

목소리만 들려주던 영재님 얼굴도 보고

그 많은 사람들 모두 반가운 분들...

맑은 공기 가득담아왔으니

신선한 맘으로 유가속 더 열심히 들어야지..

병팔이의 일기 끝~~~~~~~~~~~~~~~~~~~~~



아!!까먹었다..

듣고 싶은곡

조영남 사랑없인 난 못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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