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넘 좋으셨나 봐요
저도 다음 산행에는 꼭 참석하도록 할께요
유.가.속 가족들 산에 가실때...전 바다에 갔다 왔거든요
회사에서 부부 동반으로 일년에 한번씩 모임이 있는데
시화호를 지나서 대부도도 지나고 영흥도를 지나서
십리포 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여름이 아닌데도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이른 아침부터 갯벌에 나가 조개를 캐는 분들도 계시고
안개낀 아침 바다는 환상적이었습니다
에구 에구 근데 저는 바다를 바로 보지 못했어요
전날부터 몸살 기운이 있었는데 끝내는 쓰러져서 누워 버렸네요
일요일마다 가는 곳을 빠져서 그랬나???.......^^*
맛있는 회가 있어도 그림의 떡이었구요
같이 오신 분들에게 너무 너무 죄송했어요
한번 나갔다 오면 주부님들은 아시죠?(빨래에 청소에...휴~)
기운은 없지만 내가 할일이었기에 비몽사몽에 대충 끝내고
점심엔 자장면과 짬뽕을 시켰는데....
이궁~~ 중국집 아저씨도 깜빡 하셨나봐요
젤 중요한 단무지를 빼놓고 오시다니 ...ㅎㅎㅎㅎ
아저씨 제가 그릇도 깨끗이 씻어 드렸으니까요 다음번엔
군만두 추가요..^^*배보다 배꼽이 더 크네요(또 그릇 안가져 가셨네요)
아~~~~지금 약기운에 눈꺼풀이 자꾸만 내려 가네요
그래도 가요속으로는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들었어요
저 넘~~~~~~이쁘죠 ㅎㅎㅎㅎㅎㅎ
날씨가 변덕이 너무 심해서리 감기가 자주 걸리네요
모두 감기 조심 하시구요 따뜻한 물 많이 드시구요
오늘 날씨 넘 좋았는데 비님이 또 오신다네요
내일도 좋은 날 되세요
영재님 작가님 PD님 산행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매일 매일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키스의...여자이니까
포지션의....Desperado
이동하..그리고 일년후..
송골매의 ....아픔만큼 성숙해 지고 신청할께요
감사합니당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