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적힌 먹 빛이 희미해 질수록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 희미해진다면
나는 그대를 잊을수 있겠습니다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즐거운 산행이여!
다시 돌려지지않는다 해도 서러워 말라
차라리 그 속 깊이 간직된 오묘한 힘을 찾으소서
초록의 빛이여!
그 빛이 빛날때 그대 영광 찬란한 빛을 얻으소서""
-- 90년 12월 22일 신촌 어느 까페에서 --
즐거운 초록의 기픔을 맏보게 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대 영광 찬란한 빛을 얻어소서
최기영
200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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