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산행후기 잘읽었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즐거운 산행에 동참 하였습니다
아직도 그 여운이 남아있는듯 행복 합니다
많은 분들이 수고하고 애쓰셨습니다.
한맘으로 한가족처럼 하나가됨에 정말 즐거웠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뒷풀이 장소에서 약간의 불미스러움이
아직도 놀라움으로 남아 몇자 적어올립니다.
막걸리 통자놓고 뒷풀이 하심이 어쩐지 맘에 걸립니다
애청자들은 물론 비기독교인도 있을수 있습니다
행사에 어찌 막걸리 통자가.....저는 상호 프로그램을 위한
좌담회 정도로 생각 하였습니다
결코 장려할 일이거나 바람직하지 못하단 생각에
한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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