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사이에 별빛 새듯
눈물 속에 숨어
살금 오시려나
콸콸 흐르는 피
보담듬어 감싸안고
해조음되어
해일처럼 오시려나
흙먼지 뿌리며
미친 바람 지나간
그 길...
수 백개의 촛불
태우며 오시려나
봄은 오는데
겨울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김선자<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들의 봄을 느낄 수 없는것 같네요.
전 예전에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봄을 찾고 싶읍니다...
신청곡; 박인희 - 목마와 숙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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