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젊은 여자가 고추 농사를 지을려고 시골로 내려 왔다. 근데 아무리 가꿔도 고추는 계속 시들어갔다. 이대로라면 고추가 모두 시들어 버릴 위기에 처 했다. 근데 옆집 할머니가 하는 고추 밭은 고추에 생기가 돌고 정말 잘 자라고 있었다. 젊은 여자는 그 비법을 알기 위해 밤중에 몰래 할머니네 고추밭에서 숨어서 지켜 봤다. 갑자기 할머니가 나타났다. 그러더니 할머니가 옷을 벗고 고추밭을 이리 저리 뛰기 시작했다. 그러자 축 쳐져 있던 고추들이 하나 둘씩 탱탱해지기 시작 했다. 그 광경을 본 여자는, 곧바로 자기 고추 밭으로 돌아가서 옷을 홀딱 벗고 고추밭을 이리 저리 뛰었다. 하지만 여자의 고추밭은 완죤히 망 해 버리고 말았다. 왜냐면. . . . . . . . . . 고추가 다 터져 버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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