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안녕하시와요.
제 남편은 딸많은 집 외아들로 자라났답니다.
시부모님의 열하와 같은 성원에 결혼을 조금 일찍한 우리부부.
그저 결혼 후 얼마간은 부모님이 하라시는대로 하며 사는게 다인줄 알고 살던 남편이었습니다.
어렵게 첫아이 낳고 그나마 남편은 총각티를 조금 벗나 싶더니만 요즘은 휴일이면 곧장 운동장으로 도망을 치곤한답니다.
다름아닌 축구광이거든요.
요즘이사 일이든 운동이든 아니면 특별한 어떤 일에서든 한가지일에 몰두한 사람들이 성공을 한다고 하더군요.
제 남편도 꼬옥 어떤 방면으로든 성공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귀한 용혜원님의 성공의 비결로 인하여 약간은 소심한 남편을 화악 바꿔보고 싶네요.
결국 내조자의 역활도 클거란 생각입니다.
귀한 책 꼬옥 부탁올립니다 영재님..
신 청 곡 - 심수봉 -그때 그사람 (오랫만에 듣고 싶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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