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경솔이예요.
경솔이
2003.04.29
조회 40
저 경솔이가 1분동안 경솔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몰랐습니다. 아니, 우리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유가속"이 맺어준 소중한 인연들의 크고 작은 일들을 알고
지낼것만 같았는데 몰랐습니다.
저만의 생각이었지요.

"유가속"은 참좋습니다.
열린공간에서의 유대감을 가질수있는 기회를 주어서...
Fax도 두대나있고,(***-****-****.9392)두대가있고, 또, ***-****-****~4번의 넉대의 실시간 전화도있고...
물론 인터넷도... 왠만한 소식들은 알립시다.축하도 해주고,아님
위로도 해주고,등등...

경솔이 물러 갑니다.
경솔한점 깊이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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