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지수엄마
2003.04.29
조회 49
빗속을 걸어서..모처럼 친구집에 앉아있답니다.
친구에게.
듣고 싶은 노래.조아하는 노래 모냐구 물었더니...
구창모의 희나리..래요..ㅎㅎㅎ
어떻하죠...
희나리 안틀어줄거 뻔히 아는 처지라..
휴일인데도 푹 쉬지 못하고..
외출에서 돌아온 친구..
밀린청소하느라 정신없는 친구(예자)를 위해서,
늦었지만..노래신청합니다.
친구야,우리 열심히 살자~그리고 너를 사랑해~ 조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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