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봉산에 다녀와 계단을 내려가느라면 <아> 소리가 나도 모르게
나와 웃곤 했지요.
그 옛날에 소녀시절에 이용씨의 열열한 팬이었답니다 지금도
그마음은 여전하지만 세월이 너무많이 흘렀습니다
아시나요 소녀시절에 팬레터 답장을 받고 얼마나 가슴이 뛰었는지 지금도 기억이남니다. 엽서였는데 이용씨의 사진한면을
모두 채웠던 그엽서 기억하시나요.
다시 우리곁으로 돌아오셔 정말로 기뻤습니다.
그옛날 못지않는 만인의 연인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요즈음에 영재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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