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계절
이정희
2003.04.30
조회 45
아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10월의 마지막밤을....
심금을 울리는 가사 이 노래는 저의 첫사랑을 생각나게 해서
너무도 슬픈노래이기도 함미다.
아침방송에서 부인과 나오신것을 시청했어요.
사실 어제는 내 생일이었는데 첫사랑의 그 사람은 내가 수박을
좋아해서 생일날 수박을 선물로 사주었어요.
잊혀진 계절을 듣고 시퍼요.
우린가사대로 정말 10월에 헤어졌어요.
아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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