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아프네요
윤정모친
2003.05.01
조회 90
덩치는 산 만 해가지고 몸이 약하다면 놀리시겠죠?
기관지 천식을 가지고 평생 살아가야 되는 저로서는
환절기에는 피해 갈수 없는 데에다
제가 하는 일도 천식과 절대 가까이해선 안된다고
입원 할때마다 듣는 소리지만
너무나 제가 좋아 하는 일이고 적성에 딱 맞는 일이라
그마두질 못하다 보니 이렇게 자주 아프답니다
밤새 뒤척이며 괴로워 하다 이아침에 기운은 없지만
유가속 님들 보고파서 이렇게 떨리는 손으로
글을 남기네요
여러분 감기들 조심 하시구요 항상 건강 하셔야 해요

영재님 우호님 동숙 님도 아프지 마셔요

항상 밝은 방송 감사 합니다


~신청음악~ 물레방아 잊지는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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