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이용씨를 무쟈게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답니다.
지금은 연락이 안되지만...
그친구 생각이 나네요.
전교가 떠들썩하게 이용씨 노랠 부르며 다녔다니까요.ㅎㅎ
그래서 저희반 친구들은 이용씨 사진을 아무리 조그만 것이라도 그친구에게 갖다주었답니다.
어디서 무얼하며 사는지...
지난추억과 친구를 떠올린 시간되었습니다.
즐거웠고요,
그친구가 무지 좋아하던 사랑행복그리고이별 다시 듣고싶네요.
이용씨 정말 반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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