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공....너무해~
채색e
2003.04.30
조회 86
저...머리 아포요.
게시판열기땜시롱.^^
이용아저씨의 바람이 싹~ 휩쓸고 간 자리.
뒤정리하면서 느낀점 하나!
그 시절 이용아찌가 거물이긴 거물이였구나...하고.
나야 꼬맹이시절에 친구들이 영화관화면속으로...티비속으로...
송골매의 구창모,배철수..그림자만 보아도 악을 써대는 걸,
저 도무지 이해를 못했어요.웃기네하고 코방망이치고 다녔는데.
그랬던 제가요.
유난히도 이용아저씨의 풀테안경 저 너머 노래할때의
그 찬란했던 눈빛한방에 맛?이 가쨔나여.ㅎㅎㅎ
지금 다시듣기로 듣고있지만,이용아저씨의 후회!
사랑은 길어요!를 아직 듣지못했음.
얼마나 조킬래...궁금한거 못 참는 채색아줌마 이 깊은밤~
사월의 마지막밤을 아쉬워하며...
애들도 안재우고 게시판에 머물려있지요.후회듣고파서.
좀있다...다시와도 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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