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치한퇴치법)
김낙현
2003.05.01
조회 96
치한이 골목에서 느닷없이 덮칠경우 너무나 놀라실 겁니다.
손에는 흉기쯤이나 들고 있겠죠. 아니면
주먹을 쥐어 보이며 "소리치지마. 주길꼬야..."
하며 인상을 쓸것입니다.

절대 놀라지 마십시요
차분하고 냉정하게 대처하는게 포인트 입니다.

다소곳한 여자를 간파한 치한은
포옹을 할것입니다.
이쁘게 안기면서 조용히 속삭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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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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