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해 집에오니
그님이 전화를 했다....
친구와 맑은 술을 한잔 하고 싶단다...
나는 아구찜을 정성것 만들어 드렸다...
후루룩 냠냠... ㅋㅑ~~~~ 죽인다~~~
맛있게들도 드시네.....
그래도 내가 손맛은 조금 있나 보구나...
생각하며 입가에 미소가 살짝 지어진다...
나는 인사를 했다
다음에 또 오시면 더 맛있게 해드릴께요...
몸은 조금 힘들었지만 왠지 기분은 좋았다...
(신청곡은 김범수의 하루)들려주시면 두배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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