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축하합니다
황보연
2003.05.03
조회 46
산과 들에 꽃들이 만발하고 너무나 좋은 계절에
태어나시 우리엄마 69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엄마 생일 축하 하고요
건강하세요 매일 다리가 아파서 고생하시고
어디를 다니시지도 잘 못하시는 우리 엄마
남들은 자식이 많아서 좋다고 하는데
우리 7명의 자식 모두다 살기 바쁘다는 핑게로 잘 해드리지도 못하고..
저역시 살기빠쁘다는 핑게로 죄송할 뿐입니다.
오늘 하루 만큼이나 잘해드려야지 ...
엄마 이따가 갈게요
엄마 아버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다시한번 우리 엄마 (강 순 필 ) 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정의달 부모님께 악극 사랑의 속고 돈에 울고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행운이 주어진다면
악극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같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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