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못참구 튀어 나왔어요!
김명환
2003.05.03
조회 66
따뜻한 춘삼월에
새 동료와 시작한 새로운 일...
두려움 잔뜩이었죠.
세월이 빨라
두달 남짓 지나가고 있어요.
다행히 운이 좋아(?)
시작할때의 두려움은
조금씩 사라져가고.....
인복이 많아
동료두 잘만났죠.
덕분에,
이 좋은날
감성이 흘러넘치는
이사람을 위해
교대로 일찍 퇴근하자는 제의...
그 소리 듣자마자
얼른 튀어나왔어요..ㅎㅎㅎ
하지만 내일은
저녁 아홉시까지 버텨야해요.
그래두 오늘이 중요하죠?
우~와 날씨..
정말 끝내주네요.
지금부터 뭐 하냐구요?
우선 편안한 자세로 유가속에서
피로를 풀면서
생각해볼래요.
아, 이 자유 ~ ~ ~ 누가 알까???

PS:매일 4시에 미경氏와 함께 잘 듣고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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