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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 팍에 다녀왔습니다
양수리를 지나 양평을 지나
강원도 홍천에.....
아름다운 우리 강산
놀란 영혼은
출렁이는 신록의 바다로
아! 서정주님의 '신록'이라는
싯구절이 머리속을 맴맴돌며....
황금빛 햇살에 부서지는
신록이 가득한 그 숲속에서
그만 기찬 사랑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서정주님이 그러했듯이....
하양 빨강 분홍 철쭉 꽃들이 만개한 숲속길
자그마한 폭포수에서 흘러내리는 물소리
온통 세상은 축제, 5월의 축제!
녹색 빛 생명으로 가득한 5월에
나는 오늘도 기찬 사랑을 그리고 삶을 노래합니다
강산에씨의 '연어', '명태' or '98 아리랑'이 듣고 싶네요
생명감 충일한 연휴가 유가속님들과 함께 하기를.....
지금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해서
길 위에 목마른 이들을 위해서
강산에씨의 '물좀 주소'는 어떨까요
PD.Kim? DJ.You!
청담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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