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의 모닥불"..!!
들꽃..
2003.05.05
조회 90
"영재의 모닥불" 한번쯤에..^^
속시원하게 웃었습니다.
가슴속까지 시원합니다.

종일 가슴조이는 하루..^^
1박2일 친정에 갔다와보니..
아들녀석이 엄마차를 가지고 친구들하고 춘천으로 날아갔군요.
엄마 잔소리가 싫은지..
핸드폰은 불통이되고
애물단지 아들녀석...품안에 자식이라더니
정말 실감나는 내앞에 현실로..^^

2시간...잠시 잊고.. 웃음과 함께...행복했습니다.

아들녀석이 좋아하는
^*^여행스켓치 /잠에서 현실로 돌아오는 순간
/ 산다는 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