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그래요. 불과 몇년전 어찌 어린이날이 있었겠어요. 요즘에서야 어른들이 자유롭게 놀게 해주고 먹을 것도 맘껏해주고....그전 우리들은 부모님을 더 걱정하곤 했는데... 요즘 어린이에게 자기들만의 날보다는 장래의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꿈의 날이 됐음 좋겠습니다.
며칠 후면 어버이날이네요. 지난 1일 시골에 사시는 어머니를 모셔와 제주도 효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어제 돌아왔는데 오늘 내려가신다는 것을 8일날 가시라고 붙잡고 있습니다. 아들집이 내내 불편한가 봅니다. "사랑에 속고 돈에울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좋겠네요. 악극을 어머니가 좋아하시거든요. 기회가 주어질 까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