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가속이 봄철개편이 있습니다.
그멘트후 그짧은 순간에
아니! 잘나가는 멀쩡한 방송 개편이라니?
유가속이 없어지나? 아님 디줴이가 바뀌나?
그럼 ....여러가지 상상을 하는순간 다음멘트가 바로나옵니다.
일부 코너개편이 있을거라구요.
그렇다면이야머....벌렁거리는 가슴을진정시키고나서
어떤코너가 있음좋을까?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 맞아...그거다 그거.
"그리운사람에게"라는 빨간우체통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대상은 어릴때친구,어머니아버지,가족형제,첫사랑?애인?(들킬까?)등등 누구든 가슴속에 묻어둔추억속에 그리운사람들...누구든지 한두가지씩 있을거같어서요.
아님 대상이 추억속의 속중했던 애틋한 물건도 있구요.
그럼 많이 고민좀하세요.
전 할말은 많은데 그만 바빠서 동생이 열무비빔국수 해가지고 가게로 오라고 전화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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