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렸을 적에~~~
*rabbit2
2003.05.06
조회 108
이 땐 정말 순수했죠...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으면 십중팔구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이야기 하던 시절.....> 딱지 값이 50원... 우리의 호프.. 차범근... 완전정복!!! 오오오~ 이거..모서리로 맞음 끝장이다... 왼쪽 밑에 쮸쮸바란 글씨가 보인당~ 필통..저거 밑에 양쪽에 책받침 할수있게 해논거 보이나~ 하이테크 기술이다. 이건 부르조아 물건이고 삽자루 탄 애들도 있었다~ 눈물이 날라 그런다...... 아...부르마블.. 구슬...다마라고도 했쥐... 고무동력 비행기~ 이거 날리기 시합도 했었다... 백골단이다...하얀 운동화에 청바지!! 동네목욕탕 갈때마다 먹었던거.. 정말 초코맛은 맛있었다. 인류가 낳은 최고의 과자 아폴로.. 아~ 포도맛도 먹고싶다~ 아!~~ 구니스... 말괄량이 삐삐~ 그때 소문이 남자라는 둥, 나무에 떨어져 죽었다는 둥... 어린음악대~ 멜로디가 생각날려구한다.아찔하다... 이것도 50원... 엄마가 불난다고 못 끓여먹게 했었다~ 바야바... 여자얘들 별명으로 이거보다 더 한건 없었다. 미란다... V다... 표지 모델은 왕영은~ 아역 시절의 이재은 80년도에 나왔던 학생중앙... 소년 중앙도 있었다... 뒷 장에서 각 나라 인구숫자 비교하며 때리기 했던 기억이~ 위문편지는 연례행사... 신해철 1집... 쩝... ...롯데다... 최동원?? 뽑기 국자...크..먹고싶다. 시민의식...(저게 껌이냐?) 서태지와 아이들 정품..1... 잼있는 갤러그... 초코파이...50원... 원조 새우깡... 원조는 원래 저렇게 속이 다 보인당.. ..맥콜도 있네... 노트 뒷면... 간첩은 국민의 신고로 섬멸하자...쩝.. 천사들의 합창 .. 아!~~ 히메나 선생님 보고잡다.. ㅋㅋㅋ...씨바이쳐래...- -; 책에있는 그림들이 왠지 따로 노는 듯.. AT컴퓨터라...그리고 80만원... 지금도 상담전화 받아줄까? 개구리 소년들... 금성사에서 나온 소형 트랜지스터 라디오... 검은 독수리... A특공대...멋장이한니발,비에이,머독... 월요일날 밤에 했었는데~~ 태양소년 에스테반... ..주제가도 생각날려 한다... 아...가슴 울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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