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아이들과 잠시 대부도를 갔다오면서 라디오를 켜니 벌써 2부를 진행하고 계시더군요.
아이들이 너무 떠들어서 잠시 폭력을 사용하여 조용히 시킨다음
유영재 형님의 방송을 들을수 있었어요.
그런데 들어보지 못한 노래라서 그런지 아이들은 생소해 했어요.
세대차이를 나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어요.그래서 생각했죠.
아이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야 겠다고 말이죠.
일에만 묻혀서 지내는 제가 얼마나 아이들과 이야기가 단절 되었었는지도 알게 되었구요.
오늘 만큼은 아이들의 시간을 만들어 주어야겠다고 느낀 제가
좀 어리석다란 생각을 했어요.. 평소에 자주 이야기 하고 아이들의 생각을 헤아려 줄수있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좋아하는 노래한곡만 신청하려고 어렵게 글을 올림니다.
신청곡 ""꼬마야"" -김창완님
신청합니다. 우리 두아이가 좋아하기도 하고 저도 많이 좋아하는 노래거든요.. 부탁드립니다..
2부에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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