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삼겹살을 살려고 정육점에 갔더니 유영재가요속으로 포스터들이 즐비하게 벽에 있더라구요? 생방송25탄을 제가 갔다왔다하니 아저씨도 갔고, 문패도 달았다며 생방송26탄도 군포로 간다면서 함께 가자고하니 여기 제가 사는 경기도 시흥 신천동에 유가속 애청자가 이렇게 가까이 있으니 동지애를 느낀다고할까?
웬지 더 정이 가더라구요? 더불어 생방송 26탄 티켓도 좀 보내주시면 감사히 잘 볼께요 지난번 저희 식구만 갔더니 저희 옆 아파트에 사는 형님한테 무지 미안하더라구요 4장은 너무한가요?
방송은 매일 잘 듣고 있어요!
신청곡 - 기분도 울적한데 김건모의 "제비"
안되면 조성모의 "피아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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