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버이날 선물을 저는 오늘받았답니다
무슨선물이냐고요?
가장 값진 선물"책"을받았답니다
조금은 챙피한이야기이지만 가끔은 곧잘 책을 사다주면서
"엄마 책좀 읽으세요 책좀....."
그덕분에 모 방송국에서 책을읽으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프로그램에서 좋은 책을 선정해주면 제 딸이 가끔 사오곤 합니다.
오늘은 "다시 태어나는 중년"이라는 책을 사들고 와서는 툭 내려놓으면서 하는 말이 "엄마! 엄마 나이에 좋은 책이에요!"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예쁜 딸이죠?(팔불출--;)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우리 나이에 딱 맞는 책 같아요.
다 읽고 내용을 가르쳐 드릴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추신 : 제 딸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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