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하죠!!
우인..
2003.05.06
조회 87
경비아저씨의 호출..

며칠전 아파트 벤치위에다
예쁘게놓고온 지갑이
텅빈체 돌아왔어여.
딸아이 줄넘기(쌩쌩이)연습봐주다가
애만 자~~알챙겨가지고
돌아왔거든여.

어떻하죠!!
이달엔 행사도 많은데..

잃어버린 그날보다
오늘이 왠지 더 씁쓸하네여.
.....

신청곡:김창완/너의의미
유익종/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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