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유롭게..
안개
2003.05.07
조회 72
시
밥을 먹다가
바로 앞 당신 생각으로
밥알 몇 개를 흘렸답니다
왜 흘려요?
당신이 내게 물었지요
난 속으로 가만히 대답했답니다
당신이 주워 먹으라 하신다면 얼른
주워 먹으려구요.
곽재구
그대에게-신해철
혼자남은밤-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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