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밥먹고 왔어요 아깐 너무 지쳐 잠깐자고 일어나
다시 잠 잘려고 아무리 애써도 배가고파 잠이 안와요
밥을 조금만 먹고 자려고 쬐끔 쬐금 먹다가 결국엔
밥통째 먹어 치웠습니다 그놈의 김치가 유죄죠.
평소엔 잘 먹지않던 파김치가 왜그렇게 맛있어요
총각무 김치는 또 왜그렇게 맛있는 거예요.
아휴~우 고들빼기김치 죽이네요.
식탁에서 혼자 쩝쩝 맛나게 먹고있는데 자다껜 남편!
너무 흐뭇한 미소 짓네요 평소엔 제가 잘 안먹거든요
으~흠 포만감!! 오늘은 푸~욱 잘수 있겠어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님들도 편히 주무세요!!
우리집 김치에 넘 침흘리지 마시구여!
낼 아침에 김치가 침땜에 다 삭아있지 않을까?????
아~~~~~~~~하 행복 하여라!!!
조용필//큐
나훈아//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
수와진//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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