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칠동안 너무 더웠어요 그쵸~~
은근히 비를 기다렸는데 오늘 기분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봄비가 내려 주었네요...이렇게 고마울수가...^^*
지난 토요일날 오랜만에 남편이랑 편안한 마음으로
가요속으로를 들었습니다
2부에서 푸른바다님 사연 잘 읽었어요 ..라고 나오는데
넘 좋아서 어머 자기야 나...했더니 울 신랑 알고 있어 하는데
아니 신청곡까지 나오더라구요
너~~무 좋은 나머지 남편까지 때려가면서 신청곡 들었어요
하루종일 싱글벙글 ...ㅎㅎㅎㅎ
영재님 아세요?..방송에서 제 이름이라도 한번 나오면 그기분
삼 박 사일은 갑니다.
사연은 들려 주지 않아도 읽어 주셨구나 그것만이라도 넘 감사하거든요 신청곡까지 나오면 어떤 줄 아세요
그음악 찿아서 열번은 들어요
제가 가요속으로를 알게돼서 요즘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시죠?
예전 기억 더듬어 추억도 생각나게 해주시고..
웃는날도 많아 지고요 ...좋은 노래 매일 들을수 있어서
더욱 좋구요.....넘무 감사해요
얼마후면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가거든요
결혼하고 지금까지 부모님과 함께사는데 울 신랑 주부 습진으로
고생한다구 식기 세척기를 사준데요 (감동 먹었어요...^^*)
부천에서 했던 전생시대 얘기 많이 했었거든요
나~~~있쟎엉 군포에 가고 싶엉 하고 애교를 부렸더니
그래 갔다와 하는 것 있죠 ..(두번 감동 받았어요...^^*)
자동으로 볼에 뽀뽀를....넘 좋아서요
말은 잘 안하지만 저를 많이 생각해주고 아껴주는 우리 남편
가장의 역활 하느라고 넘 힘들어 보입니다
자기야 힘내고 많이 많이 고마워......홧팅!!!!!
단짝 친구와 군포에 가자고 오래전부터 약속했었거든요
꼭 초대해 주세요.....
저 이번에 못가면 병나요~~~ㅎㅎㅎㅎㅎㅎ
벌써 가슴이 뛰고 기대가 되요
오늘 방송 넘 잘 들었구요
영재님 말씀처럼 국민연금 의료보험비 기타 세금 ..휴~우
한달동안 열심히 일한 남편을 포함한 모든 분들 기운 빠지게 만들어요 그쵸~~~~모두 화이팅입니다...홧팅!!!!!
제실명은요...이금하거든여 미리 신청할께요..^^*(두장이요)
박인희의... 끝이없는 길
이무송의 ...사는게 뭔지 신청할께요
~~~~~코맙습니다~~~
영재님 아세요?~~~^^*
푸른바다
200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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