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는 하루는 가슴까지 무너지게 했네요.
방송 잘 들었습니다..
4년전 오늘은 너무 기억에남은 날이었기에..
아직도 가슴이 절입니다...사계절 나무에 싹이돋고..꽃을피우고 열매를맺어 잎을떨구기까지..보이지않게
그나무의 뿌리는 얼마나 고된 하루하루를 보내었을지...
생각해 보셨나요??
곱게 늙으시는게 소원이셨던..할머니의 기일입니다.
그렇게..우리손주들까지의 뿌리가 되어주신 할머니의
사랑을 영원히 기억하면서...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신청음악은요...박강수씨---주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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