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오늘 비가 참 시원스레 내리네요.
빗소리가 좋아 마루문을 활짝 열고
끝없이 내리는 비를 마냥 쳐다보고 있습니다.
비오는 날의 아무런 추억도 없는데 . . .
오늘은 이 비가 상념에 젖게합니다.
온 대지를 적셔주는 비도... 내마음에 내리는 비도...
오늘 우리 딸 예린이의 중간고사 끝났습니다.
성적은 나와봐야 알겠지만 ^-^;;
그동안 수고했노라고 전해주시고 음악도 한곡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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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복스- 나 어떻게
서영은- 혼자가 아닌 나
송창식- 맨 처음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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