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사는 오 인숙 입니다.
광주에 사는 저의 친구가 그리울때면 가끔 인터넷을 통해 광주방송을
청취하는 애청자랍니다..축하받고싶은 날이라 사연올립니다.
오늘은 저와 광주에 사는 김진희 라는 친구가 알게된지 꼭 7천일(19년65일)되는날입니다..
저희는 초등학교6학년때부터 펜팔을해서 30대가 되도록 그 우정을 지켜왔답니다..하지만 친구랑 연락이 끊긴지 3년쯤 된것 같네여..
그래도 여전히 제 가슴속엔 그 친구가 남아있고, 변함없이 친구를 사랑하기에
오늘은 친구가 더욱 그립네요..
혹시라도 친구가 이 방송을 듣는다면 제가 언제까지나 기다리고 잇을테니 연락달라고 전해주세여..
예전에 동광주 병원에 근무했던 김진희라는 친구예요.
7천일 우정 꼭 축하해 주세요...
진희야 사랑해!!1정말 보고싶다..
신 청곡 이은미=어떤 그리움
친구를 위해 선무 ㄹ하나 주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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