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김정희
2003.05.07
조회 52
"엄마-엄마"
아무리 불러봐도 소용없고
보고싶어도 소용없고
효도하고싶어도 소용없다는것을........
그 무엇과도 바꿀수없고,비교할수 없는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 있었다는것을 이제서야 깨달을수있었습니다.
무엇이 그리바쁘셨는지요!
갈길이 그리바쁘셨는지요!
자식들이 그리 싫으셨는지요!
아직 해드리지 못한일들이 많은데 왜 그리빨리 가셨습니까?.....
이제부터라도 엄마한테 못다한사랑,효도를 베풀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_____________안녕하세요_________
오늘은 저희 친정엄마기일입니다
아마 이방송을 들을때면 오빠집에서 한참바쁘게
일하고 있을겁니다
제가 유가속 왕 애청자라는것을 식구들한테 알리고
싶어서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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