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 비 많이 왔는데 유가속 진행하시는 님들
넘넘...수고 많으세요.
오늘 비땜에 스타일 다 구겨져가며 밖에 있는데..
웬 낯선 전화가 왔는데...cbs라면서요...
콘서트 티켓보내준다는 전화였어요.
솔직히 이번엔 큰 기대 안하고 신청한거였고..
그러곤 매일 매일 손꼽아 기다리진 못했었는데 뜻밖에도
전화가 왔네요.
그동안 제가 이런저런 신청을 해놓구선 확인해보길 매일...
실망..실망...
실망하는 제 모습이 싫어서 좀 맘을 비웠더니..
욕심을 버리면 오히려 뭔가가 이루어지리라더니 그말 맞나봐요
암튼 감사드립니다.
애들 더러 잠시 컴 양보하라구 그러구선.
감사의 인사 드리려고 일부러 왔으니 소중히 받아주시죠...
욕심버리니 오히려 기회가 가까이 오네요
연..
200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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