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로라도 보고 싶은 엄마를 대신했으면 해요
이수연
2003.05.08
조회 55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핑크빛 카네이션이 오늘은 너무나
예쁘게 느껴져요.
바삐 걷던 걸음을 멈추고 지하철역 꽃집에 놓인 카네이션을
바라보고 서서 작년에 돌아가신 엄마를 생각했어요. 너무나
그립고 보고 싶지만 그럴수 없다는 것이 괴롭군요.
오늘은 더욱더 엄마가 보고 싶은 하루이고 나에겐 고통스러운
하루인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이수만)꼭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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