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살아있는 사랑..
박정애
2003.05.08
조회 62
그렇게..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릴때가 되었다 생각하니..
당신의 빈자리가 유독..허하게만 느껴집니다.
그때는 왜 몰랐을까..후회도 해보는데..
이젠 마음속깊은곳에 살아 이렇게 지난시간을 깨우쳐만 주시고..
그저 허공속으로만 손짓하게 하시네요.
살아계실때 잘하라는 말은 하나 헛된이야기가 아닙니다.
부디 애청자분들도 잊지마시기를요.ㅜ.ㅜ
오늘 모든어버이의 행복한날 되시기를 바라며

신청노래---박강수의 부족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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